그리운 새우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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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향진 댓글 1건 조회 1,011회 작성일 07-08-28 21:42본문
2004년 가장 건강했을때의 모습입니다.
다음 해에도 좀 줄기는 했어도 꽃을 피웠었는데
올해는 겨우 잎만 올렸습니다.
가을 보약이라도 줘야 할까봐요.
오랜만에 들어오니 기쁜 소식이 있네요.
저한테 이런 행운이 오다니....^ㅡㅡㅡㅡ^
사장님께 감사드리고
행운을 나누어 주신 구름바다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밤에 제법 시원함이 느껴지는걸 보니
가을이 오긴 오나보네요.
꽃구경 가겠습니다.그 때 뵐께요.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색이 정말 좋군요.
보약 먹여 2~3년 관리하면 꽃도 피울 꺼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