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들을 위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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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네스 댓글 3건 조회 1,607회 작성일 09-01-22 15:46본문
이리 이쁜 것들을...
손 좀 떨었습니다.
'박수칠때 떠나라'고 했던가요..
가장 빛나는 순간에 떠나 보냈습니다. ㅎ~
괜찮은 척 하지만
사실 속으로는 무쟈게 아깝네요. 흐..;;
전에 심었던 처녀치마에
제주 털진달래와 실꽃풀을 합식했습니다.
똥그랗게 맺힌 꽃망울이 느므느므 이쁩니다.
염장질...너무 질렀나요?~^^
댓글목록
박향진님의 댓글
박향진 작성일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노루귀, 맑은 꽃색이 돋보입니다.
털진달래 꽃망울이 터질것을 상상하니 제가 더 설레입니다.
설연휴 잘 보내시고,
새해에도 행복이 넘치는 한해 맞이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