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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표 꼬리진달래와 분홍겹노루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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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네스 댓글 2건 조회 1,341회 작성일 09-01-1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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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봄에,
화분 빼고 보내주신 꼬리진달래입니다.^^
 
매화꿩의다리는,
몹시 예뻐하는 쥔 극성에 한 번 더 무대에 섰습니다.~^^
 
분홍겹노루귀...
인색한 넘.
작년에도 딱 두 송이더니
올해도 딱 두 송이 입니다.
 
이쁜 것들의 성질에는 역시 문제가 쫌...^^
 
눈 내린 조용한 아침입니다.
까치소리 들릴 것만 같은 아침요...^^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봐도 봐도 즐겁습니다.
사진 넘 멋져요.

이쁜 것들도 세월지나면 충성한답니다.^^

네스님의 댓글

네스 작성일

분홍이,
안그래도 내년 쯤에는 좀 실해지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고태미 줄줄 나는 작품들은 정성과 시간이 만들어 내는 것이겠지요.
그러나, 지가요 무던함과는 거리가 먼 저질스런 성격 이라서
맨날 파뒤집는게 일이라...ㅎㅎ~^^
그래도 충성하는 그날까정 가만히 기다려 줘야하겠지요.^^

똑딱이 사진에 감동하시니 엄청 쑥쓰럽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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