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모밀과 ?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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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향진 댓글 1건 조회 935회 작성일 07-12-14 00:00본문
모두들 안녕하시죠?
장수매, 돌창포, 국화, 대문자초,뻐꾹나리 등등
몇몇이 계절 구분을 못하고 꽃을 올리네요.
피우고 나서야 제철이 아님을 알았는지 영 빌빌합니다.
낮에도 창문을 열어 놓건만 남향의 햇빛이 너무 좋나봐요.
아직도 반 이상이 휴면에 못들었습니다.
푸른건 좋은데 걱정 되네요.
그중 제철인냥 화사하게 꽃을 피운 사진을 올립니다.
원래 얘들은 지금이 꽃을 피울 철인가요?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오랜만이라 무척 반갑네요.
잘 지내시죠?
올겨울은 아직 춥지를 않아서요.
작년에는 11월부터 추웠고, 2005년에는 12월 2일부터 계속 추웠었거든요.
올해는 아직도 겨울 날씨가 아니네요.
그래도 삭막한 것 보다는 좋아보이네요.
자주 찾아주시고 흔적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