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풍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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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향진 댓글 1건 조회 935회 작성일 08-01-17 15:14본문
밖은 무지무지 추운데 저희 우리집 베란다에는 벌써 봄이 오고 있습니다.
월설화 ... 몸집이 커서 잎이 제 손바닥만 합니다.올해는 꽃대를 둘이나
올렸네요.
복수초.... 바닥에 바싹 붙어 꽃이 피었습니다.
그래도 복은 주겠죠?
장수매....붉은 꽃이 예뻐요. 진짜 오랜만에 꽃이 피었네요.
벌래잡이 제비꽃.....수가 너무 늘어 감당하기가 어렵네요.
집을 늘리던지 분양을 하던지 해야 겠네요.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식물도 잘 키우시고,
사진 찍는 솜씨도 프로급입니다.
활짝 핀 꽃잎사이로 비치는 햇살이 일품입니다.
벌레잡이 제비꽃이 마치 융단 같네요.
탐스럽고 예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