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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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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야생화세상 댓글 0건 조회 363회 작성일 21-03-24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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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은 완연한 봄이지만 바람은 제법 쌀쌀한 날이다.
작년에 파주야생화연구회 원장님이 주신 깽깽이풀이 만개했다.
농장의 토질이 좋지않아 걱정했는데 그래도 힘차게 올라와 줘서 고맙다.
목련 나무(히메 고부시)도 두 그루가 있는데 작은 나무는 만개했고,
큰 나무는 이제 막 꽃봉우리가 터지기 시작했다.
그 옆의 진한 자주색 목련은 아직 꽃봉우리가 크지도 않았다.
작은 묘목을 심은지 5-6년이 되니 나무가 제법 굵어졌다.
관목처럼 자라는 수형도 농장에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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